사업자 운영자금 및 아파트 후순위 담보대출 LTV 가이드
기존 1순위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보존한 상태에서, 사업자 여신 제도를 활용해 DSR 규제 적용을 배제하고 담보 여력을 최대 80%까지 조달하는 금융 산출 원리를 분석합니다.
기존 1순위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보존한 상태에서, 사업자 여신 제도를 활용해 DSR 규제 적용을 배제하고 담보 여력을 최대 80%까지 조달하는 금융 산출 원리를 분석합니다.
선순위 근저당을 해지하지 않고 KB부동산 시세 기준 최대 80%까지 가용 한도를 산출하는 원리와 금융권 부대비용(인지세, 채권할인비) 총정리.
가계대출 규제를 우회하여 사업체 운영자금 명목으로 진행되는 담보대출의 실매출 증빙 요건 및 업력(사업기간)별 심사 차등 기준 상세 해설.
후순위 담보 한도를 계산할 때 금융기관은 대출의 실제 잔액이 아니라 등기부등본에 설정된 '채권최고액(통상 대출원금의 110%~120%)'을 시세에서 공제합니다. 따라서 금융사별 채권최고액 감액등기 인정 기준이나 설정 비율 적용 방식에 따라 최종 가용 한도가 수천만 원 단위로 달라집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및 금융감독원 여신 모범규준상 주택담보대출은 주택구입·생활안정을 목적으로 하는 가계자금과 기업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자금으로 엄격히 분리됩니다. 실제 사업자등록을 필하고 매출 증빙이 수반되는 차주는 가계대출 DSR 규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금융권 통합 전산망을 활용한 사전 적격 심사(가조회)는 단순 한도와 금리 조건을 확인하는 단계로 신용평가기관(KCB, NICE)의 평점에 일절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부채 증가에 따른 평점 변동은 정식 여신 계약 체결 후 근저당 설정 등기가 완료되는 시점에 발생합니다.